갑작스런 온도변화로 인해 적응 못하다가 결국엔 감기에 걸려버렸습니다...다행히도 주말이라 어느정도 나을 시간은 벌 수 있었지만 그래도 토요일엔 하루종일 골골대느라 숙제도 못했습니다;ㅅ;
정신없이 자고 일어난 후에 시계를 보니 토요일이 거의 끝나가는 10시 반쯤 되더군요. Netflix에 신청한 일본 DVD인 이와이 슌지가 만든 릴리 슈슈인가를 봤는데...
정말로 이해를 못하겠더군요;; 스토리 전개도 뭐랄까 뒤죽박죽인 느낌이고 과거인가 싶으면 어느새 현재진행형이고...애들은 픽픽 죽어나가고, 가끔씩 인터넷이라고 사람들이 이상한 말을 막 써대고, 무엇보다도 애들이 아직 "중"학생이라는게 엄청난 충격이었습니다ㄱ= 물론 한번 더 보면 어느정도는 이해가 가겠지만 왠지 그 긴 시간(2시간 30분)을 또 멍하니 견디고싶지는 않아서 그냥 안본걸로 치려고요...그래도 보면서 생각같은걸 하게 해줄수 있는 영화라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 보는 내내 인터넷에서 쓰고 있는 사람이 실제에선 누구인가 그런걸 생각한다던가 아니면 이야기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생각하면서 보게하는 영화더라고요.
#2 마루 카운터 설치
하드군님의 포스팅을 읽고 GG쳤었던 마루 카운터를 다시 도전했습니다. 아직 성공한지는 모르겠지만요;ㅅ; 지금 포스팅도 사실은 반은 카운터 실험이 목적이지요 후후+ㅅ+
P.S. 아직도 코는 계속 막히고 목도 잠길려고 하는군요. 빨리 감기가 떨어져야할텐데ㄱ=
정신없이 자고 일어난 후에 시계를 보니 토요일이 거의 끝나가는 10시 반쯤 되더군요. Netflix에 신청한 일본 DVD인 이와이 슌지가 만든 릴리 슈슈인가를 봤는데...
정말로 이해를 못하겠더군요;; 스토리 전개도 뭐랄까 뒤죽박죽인 느낌이고 과거인가 싶으면 어느새 현재진행형이고...애들은 픽픽 죽어나가고, 가끔씩 인터넷이라고 사람들이 이상한 말을 막 써대고, 무엇보다도 애들이 아직 "중"학생이라는게 엄청난 충격이었습니다ㄱ= 물론 한번 더 보면 어느정도는 이해가 가겠지만 왠지 그 긴 시간(2시간 30분)을 또 멍하니 견디고싶지는 않아서 그냥 안본걸로 치려고요...그래도 보면서 생각같은걸 하게 해줄수 있는 영화라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 보는 내내 인터넷에서 쓰고 있는 사람이 실제에선 누구인가 그런걸 생각한다던가 아니면 이야기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생각하면서 보게하는 영화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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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군님의 포스팅을 읽고 GG쳤었던 마루 카운터를 다시 도전했습니다. 아직 성공한지는 모르겠지만요;ㅅ; 지금 포스팅도 사실은 반은 카운터 실험이 목적이지요 후후+ㅅ+
P.S. 아직도 코는 계속 막히고 목도 잠길려고 하는군요. 빨리 감기가 떨어져야할텐데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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