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칼날 사망
시합 며칠 앞두고 결국 일이 터졌습니다; 사건이 일어난 것은 어제 펜싱 연습 때였습니다. 토요일에 있는 챔피언쉽 대비 15점짜리 D.E. 연습 시합을 하고 있었던 전 그 당시 2명과 벌써 끝낸지라 상당히맛이 가있었죠 체력이 떨어져있었죠. 마지막으로 앤드류와 맞서게 되었는데, 제가 3점차로 앞서고 있던 때에 일은 터졌습니다...
앤드류가 무한돌진 할 때 저도 그만 비슷한 속도록 돌격 찌르기를 해버린거죠. 거짓말 같이 칼날이 찰랑거리는 소리를 내면서 부러지더군요. 한순간 시합을 보는 모두 황당해서 정지. 저도 물론 저 자세로 5초간 정지 해있었습니다. 다행히도 임시로 칼날을 빌려서 교체했지만 시합은 2점 차로 졌습니다 ||OTL
집에 오자마자 대학에 있는 누나에게 부탁해서 새 칼날을 주문했습니다. 주문 할 때 금요일까지 보내주신다면 이 은혜는 잊지않겠다고 특별사항에 써놓았는데 읽었으면 좋겠군요;
시합 며칠 앞두고 결국 일이 터졌습니다; 사건이 일어난 것은 어제 펜싱 연습 때였습니다. 토요일에 있는 챔피언쉽 대비 15점짜리 D.E. 연습 시합을 하고 있었던 전 그 당시 2명과 벌써 끝낸지라 상당히
앤드류가 무한돌진 할 때 저도 그만 비슷한 속도록 돌격 찌르기를 해버린거죠. 거짓말 같이 칼날이 찰랑거리는 소리를 내면서 부러지더군요. 한순간 시합을 보는 모두 황당해서 정지. 저도 물론 저 자세로 5초간 정지 해있었습니다. 다행히도 임시로 칼날을 빌려서 교체했지만 시합은 2점 차로 졌습니다 ||OTL
집에 오자마자 대학에 있는 누나에게 부탁해서 새 칼날을 주문했습니다. 주문 할 때 금요일까지 보내주신다면 이 은혜는 잊지않겠다고 특별사항에 써놓았는데 읽었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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