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깜빡할 새에 끝났습니다. 숙제하느라 상당히 정신이 없어서 포스팅 하는 것도 잊고있었어요; 올해엔 조금 귀찮은어려운 클래스를 많이 듣게 되어서 그런지 숙제가 참 빡시게 많더라고요; 특히 수학은 학교 첫 날부터 숙제를 내주는 센스를 보여줬다는+_+ 그리고 탈도 많고 말도 많았었던 일본어 클래스....선생님이 자기도 배우는 입장이네 어쩌네 하는데...
그렇다기보다 학생은 안가르치고 자기도 배운다고 덜컥 선언하는건 무슨 센스!? 그래도 첫주는 실수를 봐도 조용히 있었습니다. 어디까지나 "첫 주"니까요 잇힝~
다른 클래스들은 어려웠지만 재미있는 것도 사실이었어요. 특히 화학은 demo랍시고 펑펑 뭔가를 터뜨리는게 아주 맘에 들었어요
처음 듣는 AP 세계사는 선생님이 꽤 화끈한 성격이어서 맘에 들었습니다. 시원하게 수업을 진행해서 참 좋았어요. 문제는 노트를 전혀 안주고, 숙제로 개인이 노트를 만들어야되서 엄청난 고통ㄱ=
왠지 생선 한 토막 카테고리에 자주 올라올것 같아요;
아직은 어디까지나 첫 주여서 아직 그럭저럭 견딜만은 하지만 나중에 겪을 걸 생각하면 상당히 걱정됩니다;ㅅ;
뭐 어떻게든 될거라고 생각해요, 설마 죽기야 하겠어요;;?
그렇다기보다 학생은 안가르치고 자기도 배운다고 덜컥 선언하는건 무슨 센스!? 그래도 첫주는 실수를 봐도 조용히 있었습니다. 어디까지나 "첫 주"니까요 잇힝~
다른 클래스들은 어려웠지만 재미있는 것도 사실이었어요. 특히 화학은 demo랍시고 펑펑 뭔가를 터뜨리는게 아주 맘에 들었어요
처음 듣는 AP 세계사는 선생님이 꽤 화끈한 성격이어서 맘에 들었습니다. 시원하게 수업을 진행해서 참 좋았어요. 문제는 노트를 전혀 안주고, 숙제로 개인이 노트를 만들어야되서 엄청난 고통ㄱ=왠지 생선 한 토막 카테고리에 자주 올라올것 같아요;
아직은 어디까지나 첫 주여서 아직 그럭저럭 견딜만은 하지만 나중에 겪을 걸 생각하면 상당히 걱정됩니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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