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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50239, yesterday 19, today 7
powered by Tatter tools, designed by kokoro studio.
  1. 2006/12/22 내 컴퓨터의 사양은?
  2. 2006/10/13 쓸데없는 경험 문답
  3. 2006/08/23 RPG 문답
  4. 2006/08/23 랜덤한 음악재생으로 인생을 보는 문답
  5. 2006/07/19 한마리의 독수리가 되어 문답을 해봅시다~
  6. 2006/07/15 MSN 문답
Silvester님 블로그에서 10억 광년 전에 업어왔습니다~

0. 바톤을 주신 분의 PC상태에 대해선
-위에 링크를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어요~

1. PC의 남은 용량은 몇인가요?
-6.69 Gb(...어째서 ||OTL)

2. 현재 바탕화면은 어떤 월페이퍼 인가요?

-이거 쓰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바탕화면의 아이콘 수는 몇 개?
-57개입니다'ㅁ'

4. 바탕화면의 아이콘은 정리정돈 되어있나요?
-폴더와 문서(숙제)가 상당히 많습니다. 후후 ||OTL

5. 용량을 가장 많이 차지하는 폴더를 공개해 주세요!!!
-일드랑 일음이 있는 "내 문서"가 가장 크군요

6. 몰래 숨겨놓은 폴더가 있나요?
-전 숨길만 한 게 없어요ㄱ=

7. 휴지통을 공개해 주세요!!
-1시간만 일찍 말해주시지ㄱ=

8. 시작버튼 => 프로그램을 눌러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9. PC를 같이 사용하는 사람이 있다면 안 좋은 점이 있나요?
-여러 가지 면에서 관찰(?) 해봤을 때, 좋은 점 보단 안 좋은 점이 많은 게 사실이죠 (ex. 싸움, 압박, etc.)

10. 바톤을 넘겨줄 분을 적어주세요!!
-하고 싶은 분은 가져가세요ㅇㅂㅇ

   http://jh0620.maru.net/jhtt/trackback/206
  1. Silvester
    2006/12/23 00:20
    개인적으로 키보드의 소리가 시끄럽다고 하시더라고요. [..
  2. orgy ass to mouth
    2008/03/12 16:01
    너의 위치를 방문한 즐기는!
  3. adult fan club
    2008/03/12 16:50
    나의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4. bilder ficken kostenlose vom
    2008/03/12 17:41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5. 나는 너에 합의한다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6. largest penis record world
    2008/03/13 13:29
    여보세요, 아주 좋은 위치!
  7. amarillas de paginas panama
    2008/03/13 14:16
    좋은 위치는 그것 찾아본 즐겼다!
  8. finger fucking masterbation
    2008/05/22 15:22
    우수한 위치! 많은 감사.
  9. 좋은 영역! 걸출한 영역!
  10. cock pix
    2008/05/22 16:25
    관심을 끌. 너가 좋을 동일할 지점을.
  11. best underground hip hop
    2008/05/22 16:57
    우수한 디자인!!
  12. naked male gallery
    2008/05/23 11:08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13. emo hairstyles for guys
    2008/05/23 14:12
    이 위치는 아니라 유익한뿐 재미있는다!
  14. naked gay males
    2008/05/23 14:28
    좋은 너를 위치! 감사하십시요.
EiN님 블로그에서 무지 오래전에 가져왔으나...이제야 합니다 ||OTL

1.자신과 동일한 년도에 태어난 동전을 보며 세월을 느껴봤다
- 글쎄요; 90년도에 나온 동전을 본 적은 한번도 없어서 (전부다 +- 1년으로 빗나간 동전만 봤..)
아마도 보면은 신기하다...라고 생각할 것 같긴해요

2.분위기 낸다고 엄마 와인잔에 포도주스 따라서 먹어봤다
- 우리집이 애초에 와인과는 거리가 먼지라 비슷한 짓인 아버지 소주잔에 생수 따라먹기는 해봤어요'ㅅ' 어렸을 때는 그게 상당히 신기해보여서 (마시고 크~ 소리내는거) 해봤다가 아버지한테 걸려서 한대 맞았던 기억이 날듯 말듯*-_-*

3.항상 세뱃돈 더 받는 언니오빠(또는 형누나)가 질투났다
-훗...훗...문화 상품권 한장 더 받는게 부러울리가 없지요!

4.나이먹으면 띠(양띠,원숭이띠 등)도 바뀌는줄 알았다
-어렸지만 기본 상식은 있었습니다...하지만 떡국 먹으면 나이 먹는다는 부모님의 가르침을 따라 누나를 앞설려고 체할 때까지 떡국을 먹은 적은 있었...

5.어린시절 엄마나 아빠 둘중에 누가 더 좋은지 심각하게 고민해봤다
-누구나 다 한번쯤은 해본 고민인지라 별로 할 말은 없지만...어렸을 때 하도 다리 밑에서 주워왔다고 부모님이 놀리셔서 진지하게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한 적이 있어요ㄱ=

6.선풍기 앞에 티셔츠 갖다대고 바람 넣어봤다
- 해봤습니다...그 외에도 선풍기 앞에서 말하면 음성변조가 되길래 그것도 해봤어요

7.터널을 지날 때, 끝까지 숨참아봤다(또는 계속 아아아 하고 소리내봤다)
-터널을 지날 때 숨 멈추는건 자살행위ㄱ=

8.이성으로 오해받아봤다
User inserted image

9.책(혹은 동전)으로 탑쌓기 놀이해봤다
-
책, 동전 모두 해봤어요. 책은 그냥 심심해서 해봤고, 동전은 초등학교 때 기네스 대회란거에서 기록 한번 세워보려고ㄱ=

10.베게 여러개 늘어놓고 침대라고 이름지어줬다
-베게는 아니고 누나와 함께 합심해서 공부 할 때 쓰던 상에다 이불 깔고 침대라고 하면서 번갈아 바톤 터치하면서 썼었어요.

11.테이프를 뜯어 온방에 휘감아놓고 스파이더맨 놀이를 해봤다
-거미는 옛날부터 별로 좋아하지않았었다는...

12.100일이상 이성과 사귀어 봤다
User inserted image

13.벌레를 잡아 다리나 날개를 하나하나 뜯어봤다
-벌레는 보기도, 만지기도 싫어합니다ㄱ=

14.밤에 엄마몰래 컴퓨터 하다가 작은 소리에도 깜짝 놀라봤다
-잠이 안와서 컴퓨터를 하는거라 별로 작은 소리에도 놀랄 이유가;;

15.맘에 드는걸 사자마자 고장났다
-아직 제가 순진한 초등학생(...)이던 시절에 문방구에서 듣도보도 못한 출판사에서 나온 책을 팔면서 한권 사면 만능망원경? 어쨌든 뭔가를 얹어준대서 그 날로 달려가서 사서 봤는데, 며칠만에 박살이 나버렸...

16.팬시 인쇄해서 학용품에 붙여봤다
-해보고 싶었으나 잉크부족으로 패스

17.친구랑 머리채 잡고 싸워봤다
-왠만해선 싸우지도 않았지만 싸운대도 머리채를 잡고 싸웠던 적은;;;

18.문화상품권을 한번에 10장이상 받아봤다
-최대 2장이 한계였어요

20.시험에서 찍은게 맞아봤다
-찍어서 맞은만큼 다른 문제를 틀려서 왠만해선 그냥 공부를 하고만다는ㄱ=

21.중학교 올라와서 유아용 동화책 보고 재밌다고 생각해봤다
-지금도 (고등학생) 가끔씩 읽으면 재미있어요. 문제라면 어렸을 때처럼 순수한 마음으로 읽기엔 마음이 너무 오염(?) 되버렸다는 ||OTL

22.안경(혹은 렌즈) 부셔트려봤다.
-
안경이란걸 쓸 필요가 없어서 패스

23.평소에 쓰던 손이 아닌 다른손으로 글씨쓰면서 낄낄거려봤다
-오른손잡이가 왼손을 많이 써서 양손잡이가 되면 똑똑해진다는 말을 듣고 열심히 시도해봤다가 글씨(결과물)을 보고 GG 쳤어요

24.입으로 온갖 효과음을 내며 상상의 놀이를 해봤다(Ex : "꾸오오-", "난 잠자는 중이야")
-어렸을 때는 무슨 놀이든 재미있지요...(먼 산)

25.보석반지 먹고 남은 반지끼고 놀아봤다
-사탕 없는 반지는 이미 그 기능을 상실했다고 판단하고 바로 버렸다는;

26.중학생 이전에 도전 골든벨(혹은 장학퀴즈)문제 맞힌 후 좋아해봤다
-그런거 맞히고 난 후에 "내가 저기에 있었으면!!"이라고 절규한 적도 있었어요

27.시험 일주일전에 벼락치기 해봤다
-시험을 일주일이나 남겨놓고 하는건 벼락치기가 아니라 공부입니다(...)

28.만화책 한꺼번에 30권 이상 빌려놓고 봐봤다
-한두번 해본게 아니라 별로 특별한건 못느끼겠어요ㅇㅁㅇ;

29.최초로 만들어본 음식이 랍스타였다
User inserted image

30.열심히 숙제했는데 날라가버린적 있다

-프로그래밍 숙제 한번 날린 후론 언제나 저장(ctrl+s)가 습관이 됐습니다...

31.지폐접어서 이상한 표정만들기 해봤다
-한국 돈뿐만이 아니라 아메뤼카의 달러로도 해봤...

32.동전의 그림이 앞인지 숫자가 앞인지를 가지고 논쟁해봤다
-숫자가 앞이라는 생각을 언제나 했기에 논쟁까지 간 적이 없어요

33.단어를 한번에 100개이상 외워봤다
-"한번에" 100개를 외운적은 없어요(한번에 100개를 외운대도 그거 전부를 기억할리가 없잖아ㄱ=)

34.바람의 나라 레벨 99를 만들어봤다
-딱 한번

35.목욕탕 가서 삼각 커피우유와 빙그레 바나나우유를 마셔봤다
-목욕탕가서 계란은 먹어봤는데ㄱ-

36.가출해봤다
-우리집 부모님은 가출 하면 진짜로 문을 잠가버리고도 남으실 분들인지라 그런 미친 짓은 절대 안합니다.

37.버스타고 `내릴때` 카드 안찍고 내려봤다
-그거 해보고 싶었긴 했지만 카드 자체가 없어서 패스.

38.TV출연 해봤다(뉴스데스크 뒷배경을 지나던 행인도 괜찮다)
-제가 살던 곳(일산)이 방송국이 많이 찾아오던 곳이었는데 한번도 찍힌적은 없...

39.이런거나 만든 사람이 이해가 안간다
User inserted image
...는 농담이고 덕분에 재미있게 잘 놀았어요ㅇㅂㅇ

40.바톤받을사람 5명 이상!
지구님, 좡이, 그리고 보시는 분들은 다 받아가주세요(타앙)
   http://jh0620.maru.net/jhtt/trackback/189
  1. Earth
    2006/10/14 02:43
    풋...은근 오래걸렸어요. 쥬안님하고 열심히 놀고있답니다.
    • 정민
      2006/10/14 06:49
      저도 이거 끝내는데 아주 조금 오래 걸렸어요. 최대한 옛날 기억을 베이스로 해서 끝내려고 노력했는데, 떠올리고 싶지않은 기억까지 떠올라서 안습;ㅅ;
  2. 아인
    2006/10/14 02:46
    트랙백 보고 놀러왔습니다 ^^
    재밌으시군요 ㅎㅎ;; 만화컷 이용한 답변들이 강력한!
    • 정민
      2006/10/14 06:51
      안녕하세요~ 재미있게 읽어주셨다니, 포스팅한 저도 기분이 좋네요!
  3. 좡이
    2006/10/24 06:08
    ㅇㅂㅇ... 늦어서 미안행 지금 가져가~~~
  4. container water garden
    2008/03/12 15:54
    너는 아주 좋은 보는 위치가 있는다!
  5. lesbian sample video
    2008/03/12 16:45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6.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7. buy space web
    2008/03/12 18:18
    중대한 위치 축하!경이롭 위치!
  8. exotic girl teen
    2008/03/13 13:21
    많은 감사 우수한 위치! 나는 너의 웹사이트를 사랑한다!
  9. fat fucked getting woman
    2008/03/13 14:08
    좋은 위치는 그것 찾아본 즐겼다!
  10. naacp nominations
    2008/03/13 14:09
    중대한 위치 축하!경이롭 위치!
  11. ashleigh canadian naked sexy
    2008/05/22 16:04
    중대한 축하!경이롭 위치 위치!
  12. 여기 이것은 뉴스 있다!
  13. girls doctor exam pictures
    2008/05/22 18:15
    걸출한 위치! 많은 감사.
  14. cleavage girl hot
    2008/05/23 11:36
    걸출한 뉴스!! 종류 블로그!
  15. abba cociane anus
    2008/05/23 11:42
    친구는 위치의 너의 현재 팬이 되었다!
  16. milf bj
    2008/05/23 13:24
    여기 이것은 뉴스 있다!

1. RPG 게임 바톤입니다. 중간중간 말이 이해가 가지 않더라도 앞뒤 문맥 상황을 따져서[...] 잘 써주시길 바랍니다. [진님이 하신거 보고 재미있을것 같아서 가져왔습니다 (예의모드)]

2. 바톤 중도에 추가하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허락 없이 추가해도 되긴 하지만... 아무래도 원본 그대로 써주시는게 저로선 감사할 따름입니다. -ㅂ-

3. 출발: http://blog.naver.com/1to1004

바톤 전개 상황 : 창천- 검의망상- 기르치-전율의신-로리우스-외계여우-진-샤니아나-슈밋-라티아스-라체-카엘(다른 분들 누구신지 모르겠...)

4. 라체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해왔습니다.


◆「본격 RPG 바톤」◆

◆제1장 「출발」

1. 당신의 이름과 직업은?
- 엘리어드, 궁수

2. 몇 시경에 출발합니까?
- 오전 6시 이웨카가 지는 시각...(퍼억)

3. 지금부터 악마를 넘어뜨리러 갑니다만, 무엇을 가지고 가겠습니까?(A ·B ·C 로 지정해 주세요.)
- A: 활
  B: 화살
  C: 무엇이든지 들어가는 4차원 주머니(...)

◆제2장 「산길에서……」

1. 산길에서, 마귀와 조우했습니다. 당신의 대처는?
- 튄다

2. 쓰러뜨린 뒤에 대사는 무엇입니까?
- (만약에) 쓰러뜨리면..."극락왕생 하셈. 나무아미타불"

제3장 「사막에서……」

1. ……길을 잃었습니다.어떻게 합니까?
- 길 잃었을 때의 친구, 손바닥과 침을 서로 상봉하게한다

2. 당신이 취한 행동은, 완전 무의미했습니다. 어떻게 합니까?
- 갈데까지 가본다

3. ……한층 더 무의미했습니다. 그러나, 거기에 신이 나타나 당신을 사막으로부터 탈출시켜 주었습니다. 답례의 말은?

User inserted image

제4장 「악마의 성으로...」

1. 여기까지 왔으나, 역시 강적만 나타납니다.
- 궁수가 뭘 어쩌겠나? 역시 아까처럼 튄다ㄱ=

2. 신기술을 습득하는데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린다고 생각합니까?
- 눈 깜빡할 시간

3. 신기술의 이름은?
- 죽은 척 하기

4. 신기술을 습득해, 앞으로 나아가니 문이 있었습니다. 거기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 보물상자

5. 「4 의 해답」은 적인것 같습니다.신기술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 죽은 척 하기를 했더니 가만 있네

6. ……어이없게 넘어뜨릴 수 있었습니다.
- 나이스ㄱ=)乃

제5장 「악마성:1 층」

1. 성가운데에 들어왔는데, 돌연 배가 아파졌습니다.그 원인은?
- 역시 아까 주워먹은 버섯이ㄱ=!!

2. 그 상태인 채로 최상층을 목표로 해서 갑니다.(ㄱ-)
- 악마들은 화장실도 안가나ㄱ=?

3. 중간에 적이 나타나 적과 3시간 가까이에 달하는 대화의 끝에, 간신히 전투 모드에 돌입했습니다. 상대의 약점은 어디라고 생각합니까?
- 머리숱

4. 당신의 감이 맞은 것 같아, 일발로 넘어뜨릴 수 있었습니다.그러나, 그 전투로 가져온 도구,A와 C를 잃어 버렸습니다.
- 4...4차원 주머니가ㄱ=!?

5. 그리고, 어느새인가 복통도 낫고 있었습니다.나은 원인은 무엇입니까?
- 짐승같은 회복력ㄱ=

제6장 「악마성:2 층」

1. 2층에 올랐더니, 적은 전혀 없었습니다.그러나, 위로 계속 되는 계단이 발견되지 않습니다.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할까요?
- 여기저기 한번 툭툭 건드려본다

2. 유감스럽지만, 당신의 감은 틀린것 같습니다.당신은 또 찾기 시작합니다. 그런 가운데, 어디에서인지 모르게 목소리가 들려 옵니다.뭐라고 말합니까?
- 여기는 악마성, 유령도 있는게 전혀 이상하지않은 곳...

3. 그 소리는, 천정으로부터 들려 옵니다.천정을 찾아 보니, 초등학교에서 잘 보이는 오름봉(세로로 박혀있는...)이 나왔습니다.오름봉은 자신있습니까?
- ...그냥 돌아갈까 생각해본다

4. 그 오름봉을 올라 갔더니, 조금 전까지 어디에도 적은 없었는데 , 아래로부터 자꾸자꾸 올라 오지 않습니까 !이 위기적 상황을 어떻게 극복합니까? 20 글자 이내로 대답해 주세요.
- 갖고 있는 화살을 던진다

5. 당신이 취한 행동에 의해, 어떻게든 견딜 수 있었습니다. 감상은?

User inserted image

노 코멘트ㄱ=

제7장 「악마성:최상층」

1. 어느새인가 최상층입니다. 그러나 오름봉의 탓으로 체력을 많이 소모했습니다. 거기서, 조금 쉬려고 합니다. 어느 정도 쉽니까?
- 쉬고 싶은 만큼

2. 쉬고 있다가, 어느새인가 모르게 자 버렸습니다.거기에 적이 나타나서 당신을 잔 상태인 채로 지하소굴로……일어났을 때의 당신의 첫마디는?
- 여긴 누구? 나는 어디?

3. 이런 곳에서 끝날 수는 없습니다. 무려 당신이 가지고 있던 마지막 도구로 감옥이 열렸습니다. 감옥로부터 나올 수 있었던 감상은?
- ...럭키

4. 감옥으로부터 나오니, 최상층에의 직통 엘리베이터가 있지 않겠습니까! 이 엘리베이터의 조작 방법은?
- 일단 엘리베이터에 오른 다음에 버튼을 누르면 된다

5. 어떻게든 최상층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악마는 어디에 있는 걸까요. 어떻게 찾습니까?
- 화살로 엘로드를 만든 후, 그걸로 찾는다

6. 그러나, 좀처럼 발견되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지금은 부재중같습니다. 돌아올 때까지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무엇을 하며 기다립니까?
- 마왕놀이를 하면서 논다

7. 1 시간 후, 간신히 악마가 성에 돌아온 것 같습니다. 방에 들어갔습니다. 여기서 당신의 태도를 들려주세요.
- 마왕놀이 하다가 들켜서 당황하는 태도

8. 당신이 방에 돌입했을 때의 악마의 첫마디는?
- 차라도 한잔?

최종장 「결전」

1. 악마가 공격해 왔습니다! 이쪽도 공격 개시입니다. 가져온 도구는 1개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싸웁니까?
- 화살을 던진다

2. 당신과 악마는 호각입니다. 악마는 진심으로 싸웁니다. 그 때 가지고 있던 도구가 고장났습니다! 현재 당신의 심경은?
- 무념무상...

3. 이대로는 이길 수 없다고 판단한 당신은, 친구를 소환하기로 했습니다. 누구를 소환합니까? 이웃중에서 한 명 선택하세요.
- 지구님 소환!

4. 친구와 협력해도 아직 이길 수 있을 것 같게 없습니다. 또 한사람 소환해 주세요.
- 시간님 소환!

5. 세 사람이 협력해 싸우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휴대 전화가 울기 시작했습니다. 친구 한 명의 전화가 걸려온 것 같습니다. 친구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전화는 어떤 내용입니까?
- 2시간을 다 썼다는 나오로부터의 전화
 
6. 악마도 전화의 내용이 신경이 쓰이는 것 같습니다. 어쩔 수 없이, 전화의 내용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악마는 뭐라고 대답했습니까?
- 무료 유저?

7. 악마는, 무심코 지금의 발언으로 약점을 말해 버렸습니다. 그 약점이란?
- 나도 1분밖에 안남았는데!!!

8. 약점을 잡은 세 사람은, 조속히 행동으로 옮겼습니다. 큰 데미지같습니다. 몇분만에 넘어뜨릴 수 있을 것 같습니까?
- 1분

9. ……예상하고 있던 시간보다 길어지고 있습니다. 이제 모두 체력의 한계입니다. 당신은 마지막 일격을 쓰기 위해, 기술명을 외치면서 돌격 했습니다! 그 기술명은?
- 나오 소환!!!

10. 악마도 마지막 일격이 나왔습니다! 그 때의 악마의 대사는 무엇인가요?
- 통장 소환!!!

11. 아직은 버텨야 해!……라고 생각했는데, 악마는 힘이 다해 사라져서 없어졌습니다. 당신은 이겼습니다. 당신의 마지막 대사는 무엇입니까?
- 내일 아침 7시에 다시 만나자ㄱ=

12. 최초로 소환한 친구의 마지막 대사는 무엇입니까?
- 엘리님 같이 철광 캐러 바하 가요~

13. 마침내 악마를 넘어뜨려, 세계에 평화가 돌아왔습니다., 귀가입니다. 어떻게 돌아갑니까?
- 왔던 길 다시 되짚어서

【엔딩】
바톤을 돌리고 싶은 사람을 써내고, 스탭 소개를 완성시켜주세요
- 지구님, 쥬안님, 시간님, 571BO님, 그 외 다른 분들

   http://jh0620.maru.net/jhtt/trackback/150
  1. 라체
    2006/08/24 02:42
    오 재미있게 봤어요/ㅂ/
  2. Earth
    2006/08/25 08:22
    갑시다 철광캐로 ㅌㅌㅌ
  3. 쥬안
    2006/08/28 01:11
    으엥~~ 넘 재밌어여 >< 퍼갈께여~~히히
  4. Earth
    2006/09/01 11:59
    내일이면 들어가실 제 애인님이 읽더니 즐거워하시더군요. 흐흐흐흐...
  5. free xxx shemale video
    2008/03/12 13:15
    너는 우수한 위치가 있는다!
  6. cum face full
    2008/03/12 16:09
    이 위치는 유익한뿐 아니라 재미있는다!
  7. hot bikini girl
    2008/03/12 17:10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8. cum party slut
    2008/03/12 18:00
    너의 위치를 방문한 즐기는!
  9. horse supply tack wholesale
    2008/03/12 18:38
    위치에 중대한 일은 그것을 좋아했다!
  10. ameda breast pump supply
    2008/03/12 19:13
    좋은 위치는 그것 찾아본 즐겼다!
  11. personalized wedding favor
    2008/03/13 14:25
    아주 재미있는 지점. 감사.
  12. jenny garth nude
    2008/05/22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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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22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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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22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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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22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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