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키노쿠니야에 주문 했었던 물품들이 도착했다고 영수증 들고 찾으러 오라고 전화가 왔었습니다. 드디어 피드백 파일이 왔뜨아!!!라고 생각하면서 기다리고있을 때, 아버지가 집에 도착하셔서 저를 서점에다 데려다 주셨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서점으로 미친듯이 달리기 시작해서 영수증을 팔랑팔랑 흔들어대니, 뭔가를 열심히 찾더니 CD 한장과 DVD 한장을 주더군요...그런데 자세히 보니까 둘 다 스핏츠꺼더군요.
뭐 결국 그건 그거대로 기다리기로 하고 나오려는데...제 눈을 확 잡아끄는 물건이 있었으니....그거슨!!!
아지깡의 새 싱글 "어느 마을의 군청" 이었던 것이었습니다!!(게다가 무려 한정판!) 보아하니 한장밖에 없길래 그냥 눈에 뵈는 거 없이 질러버렸습니다+ㅂ+ 범프 새 싱글도 찾아봤으나 없어서 살짝 아쉬웠습니다만, 지른건 많으니까요~
싱글에게 아쉬었던 점은 2곡밖에 안들어서 거의 무한반복 효과가 나타난다고나할까요....뭐라고 할까요;; 어쨌든 그런게 있어서 들을 수 있는 횟수가 꽤 한정돼있었지만 2곡 다 괜찮은 느낌이었습니다! 위에 플레이어 재생 버튼을 누르시면 감상하실 수 있어요~
http://jh0620.maru.net/jhtt/trackback/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