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번 방학동안 했던 테섭은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엔 가장 성공적이지 아니었나 생각해요'ㅅ' 길드 가입을 해서 활동도 하고, 엘프 캐인 엘리어드도 꽤 잘 컸구요. 뭐 어쨌든 당분간은 할 수없는 마비노기 마지막 포스팅입니다.
좀 있으면 초기화까지 하니까, 진짜 마지막이 되겠군요...일단 정기점검(길드이름) 만세(/ ;ㅅ;)/
#1. 여우에게 진 타이틀 얻기를 시도하다...
17살이 된 기념으로 한번 '17살 여우에게 진' 타이틀을 따고 싶어서 곰한테 조낸 얻어터진후에 여우를 돌 던지기로 도발해서 죽이게 하려 했으나...실수로 죽여버려서 다른 여우를 찾아봤으나 찾을 수가 없어서 결국 포기했습니다ㄱ=
#2. 곰이 사람을 물다...
#3 피 묻은 도끼의 진실은ㄱ=?!잠수 중이신 쥬안님을 놀래켜드릴 생각으로 저렇게 버티고 있었으나...쥬안님이 돌아오시기도 전에 제가 시간때문에 나가버려야해서 결국 이건 실패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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