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기 시작했습니다.
뜬금없이 왠 통기타냐 하면
농담이고요;; 사실은 심심하기 짝이 없는 이 방학을 좀 더 재밌고 알차게 보내기 위해서...라는 저의 같잖은 생각과 바로 이 책을 지르신 누나의 덕택이죠

어쨌든 저의 여름동안의 목표는 スピッツ의 チェリー를 마스터 하기로 결정 했습니다.
그런데 통기타를 배우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한 10분 이상 연속으로 치게되면...
비록 지금은 이렇게 초보삘이 꽂히지만, 빨리 잘 치도록 연습해서 나중엔 아지깡의 노래를 치는게 저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뜬금없이 왠 통기타냐 하면
이런 이유에서랄까요~
농담이고요;; 사실은 심심하기 짝이 없는 이 방학을 좀 더 재밌고 알차게 보내기 위해서...라는 저의 같잖은 생각과 바로 이 책을 지르신 누나의 덕택이죠

어쨌든 저의 여름동안의 목표는 スピッツ의 チェリー를 마스터 하기로 결정 했습니다.
그런데 통기타를 배우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한 10분 이상 연속으로 치게되면...
"쿠헬 (ΦДΦ)!!!"
...이라는 비명이 절로 튀어나옵니다.비록 지금은 이렇게 초보삘이 꽂히지만, 빨리 잘 치도록 연습해서 나중엔 아지깡의 노래를 치는게 저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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