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것도 없이 잠만 자고 일어나보니 4시 반...물론 숙제는 다 끝내놓긴했지만 왠지 손해보는 느낌이 가득해요;ㅅ; 실컷 논다고 놀은 것 같은데도 왠지 석연치않은 느낌이 떠나가질 않는군요ㄱ=
어제는 친구랑 테니스 친답시고 난리를 폈더니만 몸이 조금 쑤시네요...물론 파스를 붙여야 될 정도는 아니었지만요; 아무래도 체력단련이나 그런걸 평소에 해야할 것 같아요. 그리고 영어 프로젝트로 이제까지 읽은 짧은 글에다가 사운드 트랙을 만들어야하는데...딴에는 "미국" 애들에게 쉬운 프로젝트 내준 걸로 생각하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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