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흐 오늘 몰에 가서 주문을 끝내고 왔습니다'ㅅ' 우연히 알게 된 것은 거기 계신 점원분들 모두 스핏츠를 그저 알다못해 좋아하기까지 했다는 것! 그렇습니다, 전에 제 일본어 선생님이 스핏츠를 아시냐고 물었던 제게 스핏츠가 신인 밴드냐고 되물으셨을 때 어마어마한 충격을 얻어버린 저에게로선 역시 선생님이 틀렸다(?) 라는 것을 증명하게 된 날이 되버린거죠'ㅁ'! 어쨌든 아지깡의 새 앨범과 그 외 스핏츠 싱글과 DVD를 주문했습니다. 캬하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주문 받으시던 분의 글씨체 참...알흠답군요-ㅂ-;
#2. 피박 매너염...
어째서 받아지지 않는거야 ||OTL %&^^(*&_)%&^$^%$#W$#@$%$*&
빨리 세라복과 기관총이 받아져야되는데 말이죠;ㅅ; 저 상태로 멈춰계시니 돌아버리겠습니다. 그런데 저 드라마는 가면 갈수록 하드코어해져서 마음 한구석으론 안받아졌으면 하는 마음도 들고있어요; 엔딩 보기가 두려워지는 작품은 하가렌 이후로 이게 두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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